“배달앱 의존도 줄이자”…자사앱 띄우는 프랜차이즈 업계 프랜차이즈 업계가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멤버십 혜택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배달 플랫폼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채널의 경쟁력을 키워 충성 고객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GRS가 ..
커피 시장 3조 7천억원으로 껑충... 외식업체 7곳 중 .. 국내 커피산업이 지난 6년간 매년 5% 넘게 성장하며 시장 규모가 지난해 3조 7000억 원을 넘어섰다. 커피믹스 중심이던 소비가 원두커피로 빠르게 이동하는 가운데, 한편에서는 저가·대용량 커피 수요도 커지면서 국내 커피시장이 프리미엄과 실속형으로 뚜렷하게 양분되..
파리바게뜨·이디야, 라오스에 첫 매장 열어 韓프랜차이즈 동남아 공략 K푸드경험·외식수요 확대 맘스터치, 싱가포르에 출점 국내 베이커리·커피 등 주요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잇달아 라오스에 첫 매장을 열며 동남아시아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남아는 ..
맥도날드 진주고추버거가 왜 신문 사설에 등장했을까? 한국맥도날드가 최근 경남 진주시와 협업으로 진주고추크림치즈 버거 메뉴 4종을 재출시한 가운데 해당 버거가 이례적으로 신문사 사설에 등장했다. 신문 사설은 통상 해당 신문사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이슈에 대해 주로 정부나 정치권을 향해 던지는 ..
[단독] 미국에 몇천개가 쫙 깔렸다…치킨 브랜드 알고보니 해외서 러브콜 쇄도…몸값 높아진 K프랜차이즈 "내수는 포화" 프랜차이즈, 해외 질주 파바·BBQ 등 매장 2500곳 돌파 국내 토종 베이커리, 치킨, 햄버거 등 외식 프랜차이..
베인캐피탈, 밀크티 프랜차이즈 공차 9000억에 인수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미국계 PEF 운용사 TA어소시에이츠로부터 밀크티 프랜차이즈 공차 경영권을 인수한다. 베인캐피탈은 5일(현지시간) TA어소시에이츠와 기타 주주들로부터 공차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거..
가격도 광고도 점주와 먼저 논의… 10% 협의권에 프랜차이.. 전체 점주 중 10%만 등록해도 본사와 공식 협의 가격·광고·필수품목까지 의사결정 구조 변화 본사 “현장 혼란 우려” vs 점주 “실질 협상권 확보” 공정거래위원회가 가맹점주단체의 협상권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가맹사업법..
뿌링클 후계자 나왔다…일주일 만에 15만 마리 팔린 신메뉴.. 갓 튀긴 치킨이 테이블에 놓이자 익숙한 후라이드 치킨 냄새 대신 은은한 커리 향이 먼저 퍼졌다. 치킨 표면에는 짙은 황금빛 시즈닝이 촘촘하게 내려앉아 있었다. 한입 베어 물자 바삭한 튀김옷 뒤로 단맛과 매운맛이 차례로 올라왔고, 마지막에는 커리 특유의 ..
K-프랜차이즈 열풍의 그늘…해외선 상표부터 빼앗긴다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해외 매장 5년 새 24.8%↑ 상표 무단선점 급증…“중소 브랜드 대응 부담” 지식재산처-프차협, 선제 출원·법률 지원 확대 [데일리안 = 임유정 기자] 글로벌 시장이 ..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에 사모펀드 소유·폐업 위약금 공개된다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에 사모펀드(PEF)의 가맹본부 소유 여부와 가맹점의 장기 생존 가능성, 계약 중도 해지 시 평균 영업위약금 등이 새롭게 담긴다. 가맹점과 직영점 수는 기존 연 1회에서 분기마다 변경하도록 해 예비 창업자가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