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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맥도날드·버거킹 이어 맘스터치도↑…햄버거 프랜차이즈 줄인상 현실화 조회수 15

맘스터치, 43개 품목 평균 2.8% 인상…싸이버거 5200원

맥도날드·버거킹 이어 줄인상…“가맹점 수익 보전 불가피”

롯데리아·노브랜드버거는 “계획 없다” 선 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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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버거킹과 맥도날드에 이어 맘스터치도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주요 햄버거 프랜차이즈들이 잇따라 가격을 올리면서 외식 물가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맘스터치는 지난 1일부터 버거와 치킨 등 총 43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2.8% 인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격 조정은 2024년 10월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인상 품목은 싸이패티류 버거(300원), 빅싸이순살 치킨(1000원), 탄산음료(300원) 등이다. 이에 따라 대표 메뉴인 싸이버거 단품은 4900원에서 5200원으로 올랐다. 후라이드빅싸이순살은 1만 1900원에서 1만 2900원으로, 케이준떡강정은 4300원에서 4400원으로 각각 조정됐다. 탄산음료(R) 가격은 1600원에서 1900원으로 인상됐다.


다만, 닭가슴살·불고기·비프패티류 버거와 뼈치킨, 감자튀김·치즈볼 등 55개 품목은 기존 가격을 유지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지난해 가격 인상 요인에도 가격 방어를 위해 노력했으나, 1년 5개월간 누적된 원재료비 및 물류비, 인건비 상승 등 제반 비용 부담이 커졌다”며 “가맹점주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수익 보전과 수익성 개선을 위해 불가피하게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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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쟁 업체들도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맥도날드는 지난달 햄버거, 음료 등 35개 제품 가격을 평균 2.4%(100~400원) 올렸다. 대표 메뉴인 빅맥 단품은 5700원으로, 불고기 버거는 3800원으로 각각 200원씩 인상됐다. 버거킹 역시 올해 패스트푸드 업계 중 가장 먼저 가격을 조정해 와퍼 단품 가격을 7200원에서 7400원으로 올린 바 있다.


반면,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와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버거는 현재까지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는 입장이다. 양사 관계자는 “추후 인상 계획도 예정에 없다”며 당분간 기존 가격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맥도날드·버거킹 이어 맘스터치도↑…햄버거 프랜차이즈 줄인상 현실화 ㅣ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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